웹을 떠받치는 것들을 다루는 묶음이다. 프로토콜, 서버, 그리고 서버가 HTML을 만들어 내는 방식.

도구 하나하나의 사용법보다 그것이 어떤 문제 때문에 생겼고 어디서 대가를 치르는지를 축으로 삼는다. 성능을 말할 때는 남의 순위표를 옮기지 않고 직접 잰 것만 싣는다.